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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얄캐닌코리아, ‘동물보호의 날’ 맞이 1.5톤 사료 기부

  • 2025-10-22
로얄캐닌코리아가 ‘동물보호의 날’ 맞이 총 1.5톤 사료를 기부했다. [로얄캐닌코리아 제공]
로얄캐닌코리아가 ‘동물보호의 날’ 맞이 총 1.5톤 사료를 기부했다. [로얄캐닌코리아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가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료 총 1.5톤을 부산 지역 동물보호단체에 전달했다.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은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되는 법정 기념일이다. 이를 기념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부산광역시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축제’를 지난 9월 26일, 27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로얄캐닌코리아는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만들기(BETTER WORLD FOR PETS)’라는 기업 목표와 철학에 따라 반려동물 사료를 후원했다.

특히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과 ‘커멍, 애니런’에 동참하는 참가자(천사,1004)의 의미를 담아 사료 1,004kg을 부산 지역 동물보호단체인 (사)동물권자유 너와, (사)동물학대방지협회, 부산 동물사랑 길고양이보호연대, (사)부산고양이보호연합 등 총 4곳에 기부했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CHOOSE HEALTH’ 부스를 운영한 로얄캐닌은 부스 방문자 수에 맞춰 약 500kg 사료를 추가로 기부했다. 총 1.5톤 사료를 부산 지역 동물보호단체에 전달했다.

부스에서는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OX 퀴즈’를 진행했다. 보호자 대상 안내서도 제공했다.

이수지 로얄캐닌코리아 상무는 “로얄캐닌은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을 비롯해 보호소 봉사활동과 사료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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