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바는 가을의 감성과 함께 한증 새로워진 분위기로 ‘골든아워 티 세트’를 선보인다.
20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에 따르면 이번 시즌 한정 티 세트는 가을의 황금빛 분위기를 담은 골든톤 테이블웨어와 플랜터리 감성으로 새로 단장한 모모바 & 라운지 공간에서 제공한다. 모모바는 곳곳에 그린 식물을 더했다. 밝은 톤의 대리석 테이블과 부드러운 조명 속에서 ‘골든아워’를 경험할 수 있다.
‘골든아워 티 세트’는 얼그레이 스콘과 잼버터, 달콤한 발효 밤 케이크와 홍시 요거트, 그리고 한국적인 디저트를 재해석한 약과 쿠키를 포함한다. 특히, 브루스게타는 중심 메뉴로, 바게트 위에 제철 재료를 올렸다. 여기에 초콜릿 마카롱, 사과 타르트, 계절 과일 등 다채로운 디저트가 더해진다.
웰컴 드링크로는 ‘아란치아타 메디테라네아, 지중해 스타일 오렌지에이드를 제공한다. 이어 포트넘 앤 메이슨의 클래식 얼그레이, 애플 시나몬, 다즐링 중 하나를 시향 후 직접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으로 제공된다. 음료 2잔이 포함된 가격은 7만2000원이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용은 최소 2인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서다. 방문일 기준 최소 2일 전까지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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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