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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바리 다크 초콜릿으로 완성…페어몬트 서울, ‘르 쇼콜라 뒤 페어몬트’ 선봬

  • 2025-10-02
페어몬트 서울, ‘르 쇼콜라 뒤 페어몬트’  [페어몬트 서울 제공]
페어몬트 서울, ‘르 쇼콜라 뒤 페어몬트’ [페어몬트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여의도에 있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르 쇼콜라 뒤 페어몬트(Le Chocolat du Fairmont)’를 선보인다고 2일 알렸다.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카카오바리(Cacao Barry)의 다크 초콜릿 오누아르(Or Noir) 72%를 활용한 디저트다.

해당 상품은 다크 초콜릿을 기반으로, 카카오바리의 맞춤 초콜릿 제작 프로그램 ‘오누아르’를 통해 개발됐다. 마다가스카르, 베네수엘라, 페루 등 다양한 산지의 카카오 빈을 섞었다. 디저트는 호텔 내 전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고르곤졸라 치즈와 브라우니, 둘세 코팅, 밀크 몽떼 등 다양한 초콜릿을 조합한 ‘고르곤졸라 초코 샌드’와 ‘페어몬트 초코’, ‘초코 쉬폰’, 그리고 ‘스펙트럼 가또 쇼콜라’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재료의 풍미를 담은 10가지 초콜릿 봉봉 컬렉션 ‘페어몬트 봉봉 초콜릿’ 등이 있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르 쇼콜라 뒤 페어몬트’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페어몬트의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오직 페어몬트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담았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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