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캐나디안 커피 팀홀튼(Tim Hortons)이 ‘메이플 페스타’를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
2일 팀홀튼에 따르면 올해 ‘메이플 페스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 캐나다와 팀홀튼을 상징하는 ‘메이플’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신메뉴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시즌 메뉴 4종을 출시했다. 상시 판매 메뉴로 선보이는 ‘메이플 피칸 파이’는 얇고 겹겹이 쌓인 바삭한 패스츄리 속에 메이플 필링과 피칸을 넣었다. 11월 18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도넛 3종도 있다. ‘로터스 비스코프 메이플 도넛’과 ‘브라우니 메이플 도넛’, ‘도토리·솔방울 팀빗(2pcs)’ 등이다.
리워드 적립 및 할인 프로모션 혜택도 있다. 행사 기간 지정된 메이플 메뉴를 구매하면 모바일 앱 리워드 ‘메이플 스탬프’를 두 배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 메이플 풍미를 듬뿍 담은 도넛 및 파이 6종이 담긴 ‘메이플 페스타 6팩’을 새롭게 구성해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는 ‘메이플 와플메이커 챌린지’도 진행한다. 팀홀튼 앱을 통해 메이플 스탬프 두 배 적립 적용 메뉴 3잔과 일반 제조 음료를 포함해 총 7잔을 주문하면, 단풍잎 모양의 와플을 구울 수 있는 ‘메이플 와플 메이커’를 증정한다.
팀홀튼 관계자는 “‘메이플 페스타’는 캐나다 가을 감성을 팀홀튼만의 스타일로 담아낸 시즌 캠페인“이라며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다시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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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