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레스토랑 모모카페가 가을 뷔페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26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에 따르면 이번 뷔페는 올가을, 프렌치 감성과 유럽의 정통 미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한다. ‘The Elegant Table d’Europe(산뜻한 유럽의 식탁)’과 ‘The Rich Table d’Europe & Asia(유럽 & 아시아 식탁)’을 테마로 구성된다.
브루스케타를 비롯해, 사퀴테리 & 치즈 셀렉션, 정통 드레싱과 함께 즐기는 샐러드 바가 마련된다. 지중해 샐러드와 정통 니스와즈 샐러드도 있다. 여기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통 요리 에스카르고부터 지중해 연안의 해산물 요리인 파에야와 부야베스 등도 선보인다. 라이브 파스타 스테이션에서는 봉골레, 크리미 트러플 파스타, 바질 토마토 파스타 등을 맛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홍시 요거트, 정통 프렌치 디저트 크림브륄레, 마카롱, 몽블랑 타르트, 그리고 미니 파운드케이크 3종 등이 있다.
평일 런치는 ‘The Elegant Table d’Europe’ 콘셉트로, 주말 및 공휴일 런치, 금, 토요일 디너는 ‘The Rich d’Europe & Asia’ 콘셉트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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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