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파인다이닝(고급 식당)식사권과 단팥빵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25일 알렸다.
파인다이닝 식사권은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STAY), 롯데호텔 서울의 무궁화, 모모야마, 도림,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롯데호텔 월드 ‘도림 더 칸톤 테이블’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식사권은 레스토랑마다 대표 메뉴로 구성된 코스메뉴 식사에 사용하면 된다. 무궁화는 진구절, 궁중 신선로, 한우 안심구이 등으로 구성된 ‘무궁화’를, 도림은 도림 불도장과 간장소스 활 바닷가재찜이 포함된 ‘세작’을, 모모야마는 계절 생선회, 한우 채끝구이 등이 담긴 ‘모모야마’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롯데호텔 단팥빵 상품권도 출시했다. 롯데호텔 단팥빵은 1979년 롯데호텔 서울 개관 때부터 판매를 시작한 베이커리 대표 상품이다. 막걸리와 효모, 밀가루를 섞어 저온 숙성한 쫄깃한 반죽에, 100% 국내산 팥 앙금을 채웠다.
단팥빵 상품권은 기존R사이즈와 한층 아담한 S사이즈다. 각각 3구, 4구, 6구 구성이다.
파인다이닝 식사권과 단팥빵 상품권은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델리카한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고객들이 호텔의 다채로운 파인다이닝과 시그니처 베이커리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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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