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알 디 메올라, 마이크 스턴 밴드 등 세계적인 재즈 예술가들과 스텔라 장, 이소라 등 국내 실력파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재즈의 발상지인 ‘미국’을 접점으로, 음악과 미식의 감각적 페어링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All that Jazz & U.S. Pork’라는 특별 부스를 운영했다. ‘재즈 선율처럼 깊은 풍미’라는 콘셉트다.
특히 행사 부스에서는 샤퀴테리 박스가 인기를 모았다. 볼피 프로슈토, 쟌슨빌 소시지, 다니엘 제노아 살라미, 커클랜드 린햄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담아낸 박스다. 하루 1000개 한정 제공됐으나, 연일 예정된 시간보다 빠르게 소진됐다.
LP판을 형상화한 다트 이벤트도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를 통해 우양산, 텀블러 백 등의 페스티벌 필수품부터 미국산 베이컨칩을 토핑한 팝콘까지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했다. 또 추첨을 통해 미국산 돼지고기 제품을 증정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인증 이벤트도 진행했다.
박준일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장은 “재즈와 미국산 돼지고기라는 새로운 연결고리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국산 돼지고기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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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