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이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돈육 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고 29일 알렸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특히 올해는 박광욱 조합장이 ‘최고경영자(CEO) 부문’ 수상자로 함께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사)한국소비자포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어워드다. 매년 국내 거주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모바일·전화 설문을 통해 한 해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조사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도드람한돈은 돈육 부문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과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도드람은 축산업계 최초 캔 모양 패키지를 도입한 ‘캔돈’과 YBD 품종의 ‘THE짙은’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도드람의 6년 연속 돈육 부문 대상은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소비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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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