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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페데럴리스트, KBO한화 이글스와 손잡고 한정판 선봬

  • 2025-08-25
KBO한화 이글스와 손잡은 더 페데럴리스트 한정판 패키지 [아영 FBC 제공]
KBO한화 이글스와 손잡은 더 페데럴리스트 한정판 패키지 [아영 FBC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미국 캘리포니아 더 페데럴리스트(The Federalist)와 협업해 KBO 구단 한화 이글스 한정판 협업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5일 알렸다.

오렌지(홈), 네이비(원정) 컬러를 입힌 원통 케이스와 전용 쇼핑백에는 한화 이글스 구단 로고와 창단 40주년 기념 로고가 함께 새겨졌다.

한화 이글스 협업 패키지는 두 가지 와인으로 구성된다. 더 페데럴리스트 샤르도네(The Federalist Chardonnay, 750ml) 패키지는 샤르도네에 구단의 상징색인 오렌지를 입힌 원통형 케이스에 전용 쇼핑백을 제공한다. 금액은 4만원 후반대다.

더 페데럴리스트 버번 배럴 카베르네 소비뇽(The Federalist Bourbon Barrels Cabernet Sauvignon, 750ml) 패키지는 로다이 지역 포도로 만든 카베르네 소비뇽을 미국산 버번 위스키 배럴에서 숙성했다. 원정 유니폼 컬러인 네이비 케이스와 쇼핑백에 담긴다. 5만원 중반대다.

이번 패키지는 25일 낮 12시부터 GS25 일부 매장에서 총 250병 한정 수량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GS25 타임월드점에서는 샤르도네와 카베르네 소비뇽 각각 100병씩, 꿈돌이점에서는 각 25병씩 준비된다. 이어 내달 1일부터는 GS25 온라인 앱 ‘우리동네GS’의 스마트오더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더 페데럴리스트 X 한화 이글스 협업은 독수리 상징을 공유하는 두 브랜드가 만난 시도”라며, “스포츠 팬덤과 와인 애호가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적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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