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면사랑 CM송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7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면사랑은 브랜드 고유의 CM송을 매개로 소비자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속 콘텐츠로 확장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특히 AI 영상 부문을 별도로 모집해 최근 주목받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트렌디한 콘텐츠를 수용했다.
AI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이 뽑혔다. 일반 부문에서는 우수상 2명이 선정됐다. AI 부문 최우수상(상금 200만 원)은 실제 인물 촬영처럼 보이는 고해상도 AI 생성 영상이다. CF 인터뷰 장면 같은 따뜻한 분위기의 작품이다.
부문별 우수상 경품으로는 스탠바이미, 마샬 스피커 등 인기 IT·음향 기기가 제공된다. 참가상으로는 면사랑 베스트셀러 패키지가 증정될 예정이다.
면사랑은 영상들을 향후 브랜드 콘텐츠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지난 14일 면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됐다.
고은영 면사랑 마케팅실 상무는 “각자의 방식으로 CM송을 해석한 작품에는 면에 대한 진심과 인간적인 따뜻함이 담겨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문화·디지털 접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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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