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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4주년 기념 행사 연다… “갈라 디너 즐기세요”

  • 2025-08-18
마틴 시몰카 셰프 (왼쪽) 소피텔 서울 페메종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마틴 시몰카 셰프 (왼쪽) 소피텔 서울 페메종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오는 9월 개관 4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선보인다고 18일 알렸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2021년 9월 30일 한국 최초의 소피텔 브랜드 호텔로 문을 열었다. 이번 4주년 기념 프로모션은 ‘완벽한 하모니(One Perfect Harmony)’가 주제다. 게스트 셰프 갈라 디너, 스위트 객실 오퍼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비스트로 ‘페메종(Fait Maison)’은 9월 26일 단 하루, ‘소피텔 르 스크리브 파리 오페라(Sofitel Le Scribe Paris Opera)’의 ‘마틴 시몰카(Martin Simolka)’ 총괄 셰프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소피텔 르 스크리브 파리 오페라’는 파리 중심부인 오페라 극장과 방돔 광장 사이에 위치한 호텔이다. 160여 년의 역사를 가졌다.

이번 6코스 갈라 디너는 지속 가능한 재료와 예술적인 플레이팅을 요리에 담아내는 마틴 시몰카 셰프의 미식 철학을 담았다. 타라곤 크림을 곁들인 랍스터 타르타르부터 프랑스 전통 페리구르딘 소스를 더한 1++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페메종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페어링도 곁들여진다 . 페메종 프렌치 갈라 디너의 가격은 와인 페어링 포함 1인 30만원이다.

하야시 료헤이 셰프 (왼쪽) 소피텔 서울 미오 [소피텔 서울 제공]
하야시 료헤이 셰프 (왼쪽) 소피텔 서울 미오 [소피텔 서울 제공]

모던 일식 레스토랑 ‘미오(MIO)’는 도쿄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테노시마’의 오너 셰프 하야시 료헤이를 초청해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하야시 료헤이 셰프는 전통 일식의 고정관념을 깨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인다.

미오 일식 갈라 디너는 9코스다. 계절의 풍미를 담은 ‘핫슨(八寸)’, 매실과 토마토를 곁들인 갯장어 튀김, 와규 숯불구이와 전복 솥밥 등이다. 사케와 와인 페어링이 함께하는 미오 일식 갈라 디너의 가격은 1인 40만원이다.

한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개관 4주년을 맞이하여 스페셜 오퍼 ‘스위트 셀렉션(Suite Selection)’을 4일간 한정 판매한다. 예약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28일까지, 투숙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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