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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기, 여경래 셰프 50주년 기념 중식 연맹 화합식 후원

  • 2025-08-13
환영사 하는 여경래 셰프 [이금기 제공]
환영사 하는 여경래 셰프 [이금기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李錦記)’가 지난 11일 열린 여경래 셰프 50주년 기념 중식 연맹 화합식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경래 셰프를 비롯해 제자인 박은영, 청와대 중식 셰프로 활동한 박건영, ‘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한 최현석, 안유성, 임태훈(철가방 요리사), 파브리, 황진선, 조광효(만찢남) 등 국내 최정상 셰프들과 함영준 오뚜기 회장 등 업계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금기는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에 이금기 부스를 운영했다. 본식 전에 이금기 혼합 즈마장을 활용한 ‘사천식 즈마장 닭고기 냉채’를 선보였다.

이금기는 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굴소스, 팬더 굴소스, 중화 XO 소스, 중화 두반장 등 대표 제품들을 전시하며 중식 셰프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했다.

만찬에서는 이금기 고문인 여경래 셰프가 이금기 제품을 활용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특선 냉채에는 이금기 중화 해선간장, 게살 수프에는 이금기 액상 치킨스톡, 홍보각 대표 메뉴인 모자새우에는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가 사용됐다.

행사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중식 셰프들에게 감사패, 공로패, 헌신패가 수여됐다. 이금기는 20여년간 고문으로 활동한 여경래 셰프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금기 한국 시장 총괄 진정기 이사가 명예패를 전달했다.

진정기 이금기 한국 시장 총괄 이사는 “이금기 한국시장 고문으로 헌신해주신 여경래 셰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중식 셰프들이 활약하고 소비자들이 이금기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저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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