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오는 18일부터 아시아 미식 세미 뷔페 ‘아시안 테이블(Asian Table’)을 새롭게 선보인다.
호텔 20층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에서는 한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대표 요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아시아의 다채로운 맛과 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세계 3대 명차로 사랑받는 딜마(Dilmah) 티와 민물 가재 구이가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된다.
샐러드 코너에서는 타이 비프 샐러드, 베트남 토마토 샐러드, 쏨땀, 얌운센, 오징어 갓 장아찌 샐러드 등의 아시아 샐러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핫 메뉴 코너에서는 중식 채소볶음, 베트남 쌀국수, 탄탄면, 에그누들 팟타이, 나시고랭, 흑후추 스테이크, 돼지목살 구이 등이 준비된다. 여기에 참치롤과 스시를 포함한 일식 메뉴가 더해진다.
‘아시안 테이블(Asian Table)’은 월~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1인 5만2000원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식음 팀장은 “푸드 익스체인지의 ‘아시안 테이블(Asian Table)’은 향후 시즌과 국가로 테마를 달리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탁 트인 전망과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시아 각국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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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