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 커스텀 트렌드 겨냥…할리스, 전 메뉴 샷 추가 도입

  • 2025-08-07
할리스, 전 메뉴 샷 추가 도입 [할리스 제공]
할리스, 전 메뉴 샷 추가 도입 [할리스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할리스가 전 메뉴에 샷 추가 옵션을 도입한다고 7일 알렸다.

할리스는 전 메뉴를 대상으로 샷 추가 옵션을 제공하며 커스텀 음료 시장을 겨냥한다. 커피는 물론, 티, 스파클링, 할리치노 등 샷이 들어가지 않는 메뉴와 조합하여 취향에 맞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할리스가 추천하는 이색 조합은 제주 말차 라테에 샷을 추가한 ‘말샷추’가 있다. 이 외에 복숭아 자두 스파클링에 샷을 더한 ‘스샷추’, 달콤한 흑당 버블티에서 샷을 넣은 ‘버샷추’ 등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최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음료, 시럽, 과일 등 여러 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맛을 즐기는 ‘믹솔로지(Mix+Technology)’ 트렌드가 확산하고, 자신의 입맛에 맞춰 메뉴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식문화가 자리 잡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샷 추가 옵션 확대를 통해 할리스의 다양한 음료를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해 색다르게 즐기는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할리스는 무더위를 상쾌하게 날려줄 ‘레몬에이드’도 선보인다. ‘레몬에이드’는 레몬의 상큼한 맛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메뉴다.


gorgeous@heraldcorp.com

관련기사

Most Rea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