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여름철 효과적인 운동법과 식품을 소개했다.
우선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해가 뜰 무렵인 5시부터 땅이 데워지기 전인 7시 이전, 또는 해가 완전히 진 오후 8시 이후로 운동 시간을 조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그늘이 있는 공원이나 강변처럼 바람이 잘 통하는 공간을 활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 아무리 체계적인 운동 계획을 세워도 여기에 맞는 영양 전략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성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 따라서 운동의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서는 운동 30~45분 전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으로 에너지를 채우는 것이 좋다. 운동 직후 1시간 이내 단백질을 섭취해 근육 회복 및 재충전을 돕는 등 적절한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30분 이상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물은 물론, 나트륨과 칼륨 등이 포함된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지구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 60분 이상 운동할 경우에는 에너지 수준과 운동 강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포도당이 포함된 전해질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허벌라이프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와 공동 개발한 ‘허벌라이프24 씨알세븐 드라이브’를 추천했다. 상쾌한 천연아사이베리향의 스포츠 음료다.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과 복합탄수화물이 결합해 있다.
허벌라이프의 스포츠 퍼포먼스 및 영양·교육 담당 이사인 크리시 라인스(Krissy Lines)는 “운동의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영양소 섭취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라며, “여름철 운동 시에도 이 점에 유의하여 꾸준히 실천한다면 건강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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