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의 ‘고디바 베이커리(GODIVA BAKERY)’가 국내 개점 1주년을 맞이했다.
1일 고디바에 따르면 고디바 베이커리는 작년 8월, 일본 도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한국에 입점했다. 더현대 서울에 국내 1호점을 개장한 이후, 1년간 전국 주요 도시에 총 7개 매장을 열었다. 오는 9월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매장을 연다.
고디바 베이커리의 대표 메뉴인 ‘소라빵’은 출시 1년 만에 1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이 수치는 하루 평균 약 3000개로 30초마다 1개씩 판매된 셈이다.
고디바 베이커리는 1주년 기념 한정 소라빵 2종(초당 옥수수 크림 소라빵, 진한 녹차 크림 소라빵)과 신제품 소금빵 2종(딥트 초콜릿 소금빵, 딥트 초콜릿 크림 소금빵)과 식빵 2종(벨지안 더블 초콜릿 식빵, 벨지안 초콜릿 식빵)을 선보인다.
고디바 소라빵 4종에는 1주년을 기념하는 로고 초콜릿이 추가돼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고디바는 롤케이크를 8월 초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제공한다.
고디바 관계자는 “국내 첫 베이커리 매장이 1년 만에 7개 매장으로 확장하며 성장했다”며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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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