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루이 비통이 ‘르 카페 루이 비통(Le Café Louis Vuitton)’을 오는 9월 1일 선보인다.
31일 루이 비통에 따르면 ‘르 카페 루이 비통’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루이 비통 메종 서울 4층에 있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은 현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한국의 전통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파사드와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의 인테리어로 완성된 공간이다.
‘르 카페 루이 비통’은 루이 비통 컬리너리 커뮤니티에 새롭게 합류한 셰프 윤태균이 총괄한다. 미쉐린 3스타 셰프 ‘아르노 동켈레(Arnaud Donckele)’, 페이스트리 셰프 ‘막심 프레데릭(Maxime Frédéric)’과 협업해 프랑스 요리에 한국 풍미를 더한 메뉴를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전 세계 유망 셰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루이 비통 컬리너리 커뮤니티(Louis Vuitton Culinary Community)’를 통해 파리, 뉴욕, 도쿄, 밀라노 및 방콕 등에서 지역 고유의 풍미에 루이 비통 감성을 더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패션과 문화, 그리고 미식이 교차하는 루이 비통의 세계관을 일상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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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