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의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가 여름 보양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뷔페 레스토랑이다. 오는 8월 말까지 보양식 15종을 제공한다.
상큼한 초계 샐러드와 제철 천도복숭아 카프레제 샐러드 등을 시작으로, 북경 오리, 능이 한방 우삼겹 냉채, 장어탕, 낙지탕탕이, 전복 관자 수프 등이다.
식사 후에는 대추야자로 만든 그래놀라, 말차 마들렌 등 디저트 메뉴도 제공된다.
모든 보양식 메뉴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기본 뷔페 이용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으로 주중 런치 12만원(디너 14만원), 주말 및 공휴일은 15만 9000원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에는 남녀노소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보양식을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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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