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가 ‘아이스크림 3종’과 ‘파우더 스틱 TO-GO 세트’를 선보인다고 17일 알렸다.
19일부터 테라로사 전국 17개 매장에서 선보이는 아이스크림은 ‘우유 아이스크림’, ‘커피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크림’ 총 3종이다. ‘우유 아이스크림’은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1등급 국내산 원유만을 사용했다. ‘커피 아이스크림’은 테라로사 대표 스페셜티 등급 커피가 들어 있다.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자사 초콜릿 라인의 65% 다크 초콜릿을 넣었다. 모든 제품은 개당 100mg이며, 가격은 50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19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아이스크림 특별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시그니처 브루 아이스커피를 포함해 2만 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크림 1종을 랜덤(무작위)으로 무료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매장 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운영한다.
테라로사는 스페셜티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티 파우더 스틱 TO-GO 세트’도 함께 선보였다. 매장에서는 지난 18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테라로사 자사몰과 29CM, 마켓컬리, 네이버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는 오는 21일부터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TO-GO 세트는 테라로사 스페셜티 파우더 스틱 1박스(10개입)와 300㎖아이스 보틀로 구성된다.
‘스페셜티 파우더 스틱’은 싱글 오리진 원두(에티오피아, 과테말라, 브라질)가 각각 10개 들어있다. 테라로사 스페셜티 원두를 동결건조 공법으로 저온 추출 및 급속 냉동했다. TO-GO 세트는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가격은 1만9800원이다.
테라로사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커피 외 카테고리에서도 테라로사만의 감도와 기준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