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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연어 봄 캠페인 마쳐…“소비자 경험 강화”

  • 2025-07-07
잉에뵤르그 요르달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매니저가  ‘노르웨이 연어 러버’ 발대식에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제공]
잉에뵤르그 요르달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매니저가 ‘노르웨이 연어 러버’ 발대식에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노르웨이 연어 봄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에서는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의 메시지를 소비자가 실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이 전개됐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tvN STORY 교양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D’를 통해 청정 바다환경과 노르웨이 수산업의 오랜 역사를 소개했다. 지난 6월에는 ‘노르웨이 연어 초밥 4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국내 노르웨이 연어 수입, 유통사들과 함께 노르웨이 연어 시장의 발전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노르웨이 연어의 공식 서포터즈인 ‘노르웨이 연어 러버’가 모집됐다. 최종 선발된 30명의 서포터즈는 두 달간 노르웨이 연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 후기를 공유했다. 지난 2일에는 ‘노르웨이 연어 러버’ 서포터즈 프로그램의 수료식 및 시상식이 개최됐다.

잉에뵤르그 요르달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매니저는 “하반기에도 노르웨이 연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라고 전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노르웨이 연어의 한국 수출량은 1만5279톤이다. 작년 동기보다 약 13% 상승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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