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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피크닉 천도복숭아’, 편의점 판매 200만팩 돌파

  • 2025-07-07
매일유업 ‘피크닉 천도복숭아’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 ‘피크닉 천도복숭아’ [매일유업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매일유업의 ‘피크닉 천도복숭아’가 편의점 단독 출시 4개월 만에 판매량 200만팩을 돌파했다고 7일 알렸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지난해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한 피크닉 240mL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앞서 피크닉 사과와 청포도 240mL 제품은 2024년 2월 편의점으로 단독 판매했다.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2300만팩을 기록했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당도가 높은 천도복숭아의 맛과 우유 맛이 섞인 과채 음료다. 천도복숭아 퓌레를 넣었다.

용량도 넉넉하다. 일반적으로 멸균포장팩 음료가 190mL에서 200mL 용량이 많은 가운데 이 제품은 240mL 용량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 전략이 통했다는 것이 업체 측 분석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비자가 기대하는 천도복숭아 본연의 풍미를 피크닉 음료 특유의 부드러운 맛으로 구현한 점이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피크닉 음료 제품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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