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오리온은 골드키위의 맛과 모양을 구현한 젤리 신제품 ‘골드키위알맹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선보인 그린키위 맛의 ‘키위알맹이’에 이어 골드키위 맛을 더한 제품이다.
골드키위알맹이는 쫄깃한 겉 식감에 말캉한 속살 젤리를 채웠다. 실제 과즙도 함유했다. 여기에 치아씨드로 톡톡 씹히는 씨를 표현했다.
달콤한 골드키위알맹이는 새콤한 키위알맹이와는 또 다른 맛을 선보인다. 오리온은 두 가지 키위 맛을 통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알맹이 젤리는 실제 과일을 먹는 듯한 맛과 이중 식감, 모양과 색상 구현 등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웠다.
오리온 관계자는 “키위를 고를 때 ‘골드키위파’와 ‘그린키위파’로 취향이 갈린다는 점에 착안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Most Read Stories
REAL FOODSPREMIUM
MARKET TRENDS
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