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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하지 맞아 서울 최초 ‘JW 가든 파티’ 개최

  • 2025-06-27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JW 가든 파티’  모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JW 가든 파티’ 모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지난 21일, 야외 정원 ‘JW 가든’에서 하지(Summer Solstice)를 맞아 VIP 고객을 초청한 첫 JW 가든 파티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27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을 비롯해 런던, 밴쿠버, 뉴델리, 도하 등 전 세계 20여 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 글로벌 캠페인 ‘JW 가든 파티 – 써머 솔스티스(JW Garden Party – Summer Solstice)’의 일환이다. JW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과의 연결, 감각적 여유, 정서적 웰니스의 가치를 서울에서 구현한 자리였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7층 ‘JW 가든’에서 진행된 ‘JW 가든 파티’는 가든에서 직접 채취한 로즈마리를 테마로, ‘가든 투 테이블(Garden to Table)’ 콘셉트를 풀어냈다. 참석자들은 칵테일부터 7코스 디너와 디저트까지 즐겼다. 테이블 디자인에는 제철 허브와 식용 꽃, 모스, 그린 포인트가 활용됐다.

더글라스 아리자 져마리아(Douglas Ariza-Giammaria)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총지배인은 “JW 가든은 도심에서 자연과의 감각적 연결을 통해 깊은 영감과 정서적 여유를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써머 솔스티스 파티는 JW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전했다.이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앞으로도 JW 가든을 비롯한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JW 가든 파티’  모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JW 가든 파티’ 모습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제공]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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