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풀무원녹즙은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한 ‘식물성유산균’ 카테고리 전 제품을 새 단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워진 식물성유산균 카테고리 제품에는 미국으로부터 ‘자체 검증 GRAS(Self-Affirmed Generally Recognized As Safe)’를 취득한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Leuconostoc mesenteroides PL03)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인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이 제조한 식물성 유산균을 추가했다.
패키지도 새롭게 개선했다. 제품별 특징을 반영한 직관적인 문구와 아이콘을 적용했다. 식물성유산균 고유의 슬림한 용기와 실버 톤의 색상을 사용했다.
또한 유산균 발효 시 저포드맵(FODMAP) 원료인 귀리를 사용해 유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게 개선했다. 풀무원녹즙은 최근 귀리를 유산균 발효 베이스로 활용해 만든 ‘식물성유산균 민감장엔’을 새로 선보인 바 있다.
이도현 풀무원녹즙 상품매니저(Product Manager)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식물성유산균’ 카테고리 전 제품의 품질과 패키지를 모두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혁신을 통해 식물성 유산균 음료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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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