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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 10년 만에 신제품 ‘화요19金’ 선보인다

  • 2025-06-23
화요  ‘화요19金’  [화요 제공]
화요 ‘화요19金’ [화요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증류식 소주 브랜드 화요가 10년 만에 신제품 ‘화요19金(금)’을 선보인다고 23일 알렸다.

‘화요19金’은 100% 국내산 쌀을 발효, 증류한 후 옹기에서 긴 시간 숙성한 원액에 오크 숙성 원액을 섞은 증류식 소주다. 특히 오크통에서 숙성한 목통증류원액이 10.9% 함유돼 있다. 알코올 도수는 19도, 용량은 375mL다.

신제품은 오는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화요 부스에서는 ‘화요19金’ 시음 행사와 함께, 현장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운영 마지막 날(28일)에는 ‘2025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결승전이 개최된다.

화요 관계자는 “화요19金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바탕으로 현대 소비자의 감각에 부합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라며, “오크와 옹기의 만남에서 탄생한 ‘화요19金’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깊이의 맛 경험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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