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풀무원의 한식 간편식 브랜드 ‘반듯한식’이 처음으로 즉석밥 제품을 선보인다.
17일 풀무원에 따르면, 즉석밥 신제품 ‘반듯한식 영양밥’ 3종(1인/3980원)은 찰현미, 보리, 율무, 밀쌀 등의 통곡물에 병아리콩을 넣었다. 표고버섯으로 우린 육수로 밥을 짓고, 가마솥 방식으로 두 차례 뜸들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3가지 야채’, ‘닭가슴살’, ‘두부곤약’ 등 3종이다. ‘3가지 야채’는 무, 당근, 연근에 버섯을 더했다.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에 렌틸콩, 표고버섯을 넣었다. 단백질 11g을 함유한 제품이다. ‘두부곤약’은 두부곤약쌀을 이용했다. 개당 열량이 180㎉이다.
제품은 실온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 형태다. 조리 시 파우치 상단 개봉 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우면 된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신제품 ‘반듯한식 영양밥’ 3종은 국물 요리, 채소 반찬, 적전류, 한식 요리양념 등 기존 제품과 함께 집에서 간편하게 한식 한 상을 즐기도록 준비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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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