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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퍼보다 묵직…버거킹, ‘오리지널스 150g’ 2종 선봬

  • 2025-06-12
버거킹, ‘오리지널스 150g’ [버거킹 제공]
버거킹, ‘오리지널스 150g’ [버거킹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오리지널스 150g’ 2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버거킹의 프리미엄 라인 ‘오리지널스’ 메뉴다. 와퍼 특유의 직화 풍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기존보다 중량을 33% 늘린 150g 패티를 사용했다.

세계 각국의 미식 요소를 버거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오리지널스 150g’은 두 가지 메뉴로 만나 볼 수 있다. ‘오리지널스 메이플 갈릭’은 달콤한 메이플 시럽에 참나무로 훈연한 베이컨과 통마늘을 더했다. ‘오리지널스 뉴욕 스테이크’는 클래식 스테이크 소스에 몬테레이 잭 치즈를 더해 미국 본토의 맛을 구현했다.

두 메뉴 모두 브리오슈 번을 사용했다. ‘오리지널스 메이플 갈릭’과 ‘오리지널스 뉴욕 스테이크’는 단품 1만500원, 세트 1만2500원에 판매한다.

버거킹 관계자는 “’오리지널스 150g’의 두터운 패티 식감과 풍미는 버거킹이 고집해 온 비프 본연의 맛과 품질을 보여준다”며 “세계 각국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재료를 더해, 색다른 미식의 경험을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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