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미국 유기농 와인 본테라(Bonterra)가 밴드 DAY6(데이식스)의 멤버 Young K(영케이)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알렸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Born to be True’를 오는 6월 첫 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테라의 철학인 ‘좋은 땅에서 진정성 있게 만든 와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 친화적인 생산 방식과 진실된 양조 과정을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Born to be True’ 캠페인 영상에서는 유기농 농장의 영케이가 자연에서 와인의 본질을 고민하고, 자연과 함께하겠다는 본테라의 진태도를 표현한다.
이와 함께 본테라 2병 세트(본테라 카베르네 소비뇽(BONTERRA CABERNET SAUVIGNON, 750ml) / 본테라 소비뇽 블랑(BONTERRA SAUVIGNON BLANC, 750ml))도 선보인다. 세트 제품에는 영케이의 한정판 포토카드가 포함된다. 병에 부착된 넥택을 통해 특별한 이벤트 응모도 할 수 있다. 응모자는 추첨을 통해 영케이와의 MEET & GREET 이벤트 참여 기회를 얻는다.
본테라(Bonterra)는 미국 캘리포니아 멘도치노 지역에서 유기농 재배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미국 유기농 와인 브랜드다. ‘좋은 땅(Good Land)’이라는 이름처럼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며 유기농 인증과 B코퍼레이션, 제로 웨이스트 운영 등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유기농 와이너리 최초로 세계적인 와인 전문 매거진 와인 앤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에서 ‘올해의 미국 와이너리’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영FBC 관계자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섬세한 감성을 음악으로 전해온 영케이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본테라의 브랜드 철학과 공감대를 이룬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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