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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 특화 미니 정수기…브리타, ‘리켈리 블루’ 선봬

  • 2025-05-29
브리타, ‘리켈리 블루’  [브리타 제공]
브리타, ‘리켈리 블루’ [브리타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리켈리’의 신규 컬러 ‘리켈리 블루’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리켈리는 1인 가구에 특화된 미니 정수기다. 신제품은 2023년 7월 선보인 ‘리켈리 화이트’의 신규 컬러다. 리켈리 블루는 한국과 일본에서만 판매되는 지역 한정 색상이다.

총용량 2.2L, 정수용량 1.1L 크기다. 냉장고 문 선반에도 쉽게 보관할 수 있다. 출수구에는 먼지 유입을 방지하는 덮개가 적용돼 위생적이다. 무게가 가볍고 부피가 작아 야외 활동이나 여행 시에도 수월하게 휴대할 수 있다.

리켈리 블루 역시 브리타의 모든 정수기와 같이 막스트라 프로 필터를 사용해 수돗물을 정수한다. 필터 하나로 최대 15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다. 이는 500mL 일회용 생수병 약 300개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병 생수 구매에 따르는 비용과 쓰레기 배출도 줄일 수 있다.

온라인 전용으로 발매된 리켈리 블루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에서 내달 1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 후 8일까지 단독 판매한다. 9일부터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쿠팡 로켓배송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안젤로 디 프라이아 브리타 코리아 대표는 “리켈리 블루는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사용성을 모두 갖춘 1인 가구 맞춤형 정수기”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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