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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임직원,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CJ도너스캠프 운동회 열어

  • 2025-05-25
‘CJ도너스캠프 운동회’에 참가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바람잡는 특공대 게임을 하고 있다. [CJ나눔재단 제공]
‘CJ도너스캠프 운동회’에 참가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바람잡는 특공대 게임을 하고 있다. [CJ나눔재단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CJ도너스캠프가 ‘2025 CJ도너스캠프 운동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학 체육관에서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8개 CJ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했다.

CJ도너스캠프는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다.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에 출범했다.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을 회원으로 둔 CJ도너스캠프는 매년 운동회를 열고 있다.

특히 올해는 CJ도너스캠프 출범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다 인원인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CJ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전국 120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2500여 명과 CJ임직원 봉사자 약 200명이 모였다.

CJ ENM 소속의 대세 걸그룹 이즈나(izna)의 축하공연도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즈나는 작년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I-LAND 2’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CJ도너스캠프 운동회의 취지에 공감해 이날 ‘일일 문화꿈지기’로 참여했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CJ임직원들의 많은 관심으로 이번 운동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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