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체코 맥주 코젤(Kozel)과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이 ‘슈퍼팝 2025 코리아’에 맥주 단독 부스로 참가했다. 행사는 지난 17일부터 18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다.
슈퍼팝은 음악과 시각 예술이 결합된 페스티벌이다. 에스파(aespa), 씨엘(CL), 디피알(DPR), 밴드 실리카겔, 래퍼 이영지, 슬기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행사에서 코젤은 필스너 우르켈, 코젤 다크, 코젤 화이트 총 세 가지 맥주를 선보였다.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의 부스는 대기 동선 옆에 설치된 브랜딩 월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브랜딩 월은 각 제품의 브랜드 스토리를 강조하며, 세 가지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제품 구매 시 선착순으로 페이스 타투 스티커 등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페이스 타투 스티커는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코젤 관계자는 “슈퍼팝 2025 코리아를 통해 전 세계 음악 팬과 관객들에게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문화 행사와 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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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