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코카-콜라사의 음료 브랜드 환타가 ‘환타 멜론’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환타 멜론’은 멜론의 달콤함에 상쾌한 탄산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환타 멜론’은 350ml 캔과 600ml 페트 2종으로 출시된다. 7일부터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CokePLAY)’ 등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는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를 통해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과일향 탄산음료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 환타를 통해 새로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환타 멜론’이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충족시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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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