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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효진 땅콩버터’…미베르, 원재료 100% 식품에 맞춤형 웰니스 솔루션 선봬

  • 2025-04-01
미베르 피넛버터 [미베르 제공]
미베르 피넛버터 [미베르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웰니스 브랜드 ‘미베르(MIBER)’가 식품 브랜드를 넘어 맞춤형 바디 컨디셔닝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미베르의 메인 푸드 상품인 프리미엄 피넛버터 2종 ‘저스트 피넛버터’와 ‘모어댄 피넛버터’는 합성첨가물 없이 100% 순수한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다. 해당 제품은 배우 공효진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애용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최근 피넛버터를 집중적으로 파기 시작했다”라며 ‘미베르’의 피넛버터 제품인 ‘저스트 피넛버터’를 소개했다.

미베르의 피넛버터는 설탕과 팜유를 일절 넣지 않았다. 미국산 하이올레익(High-Oleic) 땅콩과 피칸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미베르 바디 컨디셔닝 센터에서는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Intensive Fat Loss(체지방 감량)’, ‘Super Aging Protocol(항노화 솔루션)’, ‘PowerX(스포츠 선수 대상)’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센터에서는 고압산소 테라피, 크라이오 테라피, 근적외선 및 자기장 테라피 등의 첨단 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미베르는 ‘M-BOX’ 맞춤형 식단 서비스와 외식·배달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미베르 마케팅 본부장은 “미베르(MIBER)는 피넛버터에 이어 밥류, 육류, 음료, 디저트 등 합성첨가물 없는 건강 식품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건강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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