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발효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콤부차 매실’ 액상 스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티젠만의 특허받은 현미 발효 기법으로 504시간의 발효 과정을 거쳤다. 티젠의 콤부차 발효액과 매실 추출액을 조합했다. 기존 콤부차의 설탕 발효와 다른 무설탕 베이스의 현미 발효를 통해 생산했다. 여기에 티젠의 티(tea)마스터가 다즐링 홍차, 루이보스, 우바 홍차, 캐모마일, 녹차, 페퍼민트 등 6종의 티와 허브를 섞었다. 매실은 대만 난터우현 제품을 사용했다.
신제품은 제품을 뜯어서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액상 스틱이다. 1 스틱에 포함된 당류는 0.1g에 그친다. 4세대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도 있다.
식후에 하루 한 포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에 타서 건강음료처럼 마시면 된다. 샐러드에 드레싱 대신, 각종 요리에 식초 대신 사용해도 좋다.
티젠은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자사몰에서 신제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쿠폰 제공, 무료배송, 리뷰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티젠 관계자는 “액상 콤부차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 하는 고객이 간편하고 맛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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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