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중식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지난해 10월 여경래 셰프와 IP(지식재산권) 계약을 체결했다. 신제품은 여경래 셰프의 노하우를 반영해 두 가지의 중식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경래 짬짜면’은 짬뽕과 짜장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수타 방식으로 빚어낸 면에 여경래 셰프의 비법이 담긴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활용했다.
볶음밥과 짜장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경래 볶짜면’도 출시한다.
쿠팡에서 단독 선출시하는 신제품 2종은 28일 오전 7시부터 내달 3일 오전 6시 59분까지 한정 수량 할인도 진행한다. 하나의 가격으로 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앞으로도 프레시지는 여경래 셰프의 비법을 담은 중식 제품을 지속 확대한다. 꿔바로우, 사천 마라 닭강정 등의 출시가 예정돼 있다.
민지원 프레시지 상품팀장은 “신제품은 한 끼 식사에서 두 가지 중식 메뉴를 동시에 즐기고 싶어 하는 수요를 반영했다”며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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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