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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텔라 아르투아, ‘2025 미쉐린 맥주 파트너’ 활동

  • 2025-02-25
스텔라 아르투아 [스텔라 아르투아 제공]
스텔라 아르투아 [스텔라 아르투아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벨기에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미식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향후 2년간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및 셰프들과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해 스텔라 아르투아는 오는 27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 공개 행사에서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참석 셰프를 포함한 관계자에게 스텔라 아르투아의 서빙 기법인 ‘퍼펙트 서브(Perfect Serve)’를 선보인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그동안 유명 셰프 및 레스토랑과의 푸드 페어링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팝업 다이닝 ‘스텔라 원 테이블’, 인기 레스토랑과 특별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 ‘고메데이’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스텔라 다이닝 클럽(Stella Dining Club)’이라는 미식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다양한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미식 경험을 완성하는 맥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텔라 아르투아의 매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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