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화이트 스초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떠먹는 화이트 스초생’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초생’이란 투썸플레이스 대표 케이크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줄인 말이다. ‘스초생’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화이트 스초생’은 출시 3달 만(24년 11월~25년 1월)에 판매량 41만 개를 돌파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간편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떠먹는 화이트 스초생’을 판매한다.
‘떠먹는 화이트 스초생’은 화이트 초코 생크림 위에 생딸기가 올라가 있다. 폭신한 시트 사이에 화이트 초코 생크림과 아몬드 크런치가 들어 있는 디저트다.
평소 홀케이크의 용량이 부담스러웠던 1인 가구가 즐기기 좋다. ‘파티팩’ 사이즈로도 출시됐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화이트 스초생에 대한 높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간편하고 트렌디한 방식으로 즐기는 ‘떠먹는 화이트 스초생’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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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