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발효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신제품 ‘콤부차 시칠리아 핑크레몬’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에 레드비트를 더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시칠리아산 레몬에 레드비트로 핑크빛을 구현했다. 따뜻한 기후 속에서 충분한 햇빛을 받고 자란 시칠리아산 레몬은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하기로 유명하다.
시칠리아산 레몬을 넣은 신제품은 스틱 1개에 비타민C 하루 권장량 100㎎이 모두 들어 있다. 당류 0g에, 열량은 1스틱당 15칼로리다.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있다.
티젠은 신제품을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쇼핑 쿠팡을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 기간 최대 56%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후 10일부터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행사를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신제품과 락앤락 벚꽃 텀블러 기획세트를 판매한다. 리뷰(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티젠의 첫 분말 스틱형 콤부차 맛으로, 가장 오랫동안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콤부차 레몬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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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