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이디야커피가 ‘이디야 케이터링’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케이터링’은 행사나 연회를 할 때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디야커피 케이터링 서비스는 워크숍, 컨퍼런스, 세미나 등의 행사에서 커피를 비롯한 제조 음료, RTD(병음료), RTE(스낵), MD(스틱커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디야커피는 컨벤션 행사, 지역 축제, 기업 워크숍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무료로 세팅과 회수 서비스를 지원한다. 주말 및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이디야커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메일 또는 전화로도 접수할 수 있다. 이후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구체적 사항을 조율한다.
이디야커피는 케이터링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7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케이터링 서비스를 신청하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전국 어디에서나 이디야커피의 케이터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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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