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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쉐린 가이드 서울, 마켓컬리와 '테이스트 오버 썸머 인 서울' 진행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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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 배송
9월 2일부터 4일까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선보일 예정

[리얼푸드=육성연 기자]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공식 파트너사인 마켓컬리가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Tastes of Summer in Seoul)’ 이벤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가 19일부터 배송을 시작한다.

18일 미쉐린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은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들의 요리들을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준비됐다. 고객들은 마켓컬리에서 사전 구매를 통해 레스토랑에서 준비한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미쉐린 제공]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마켓컬리가 함께 준비한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는 대량 제조하는 밀키트와는 달리 신선한 재료로 당일 조리해 한정 판매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의 셀렉션 및 빕 구르망 레스토랑인 랑빠스81, 베이스 이즈 나이스, 서울 다이닝, 소울, 에그 앤 플라워, 엘 초코 데 떼레노, 코마드(가나다순)의 셰프가 직접 메뉴를 선정하고 레시피를 개발했다.

고객들은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를 통해 쉽게 맛보기 어려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요리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메뉴를 통해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는 예약시 레스토랑별로 지정된 날짜에 배송될 예정이며, 현재 잔여 일부 수량만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벤트의 방문 픽업 메뉴에 대한 사전 주문이 지난 12일부터 현재 마켓컬리 앱/웹에서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선정 스타 레스토랑인 떼레노, 라망 시크레, 묘미, 코자차(가나다순)의 셰프가 당일 현장에서 직접 준비한 음식, 그리고 쿨러백, 컬리 ‘고아웃매트’ 등으로 구성된 픽업 세트를 서울숲 인근 지정된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은 예약한 날짜에 안내된 장소에 방문하여, 주문한 메뉴를 수령하면 된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관계자는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대한 사전 주문이 시작된 이래로 미식을 찾는 많은 고객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다”며, “이번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이벤트를 통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별한 음식과 함께 미식의 즐거움을 일상 속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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