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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식품,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으로 소외이웃에 두유 전달
  •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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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정식품이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를 성료하고 총 2만 2000여 개의 베지밀 두유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정식품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온 사랑 나눔 캠페인이다. 정식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채널을 방문해 해당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공감)’를 누르거나, 댓글로 캠페인 해시태그를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개인 SNS 계정에 베지밀 이미지와 해시태그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도 가능하다. 참여 한 건 당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가 1℃ 상승하고, 상승한 온도만큼 베지밀 두유가 기부된다.

[정식품 제공]

기부처인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월 10일부터 31일까지 총 22일간 진행됐으며 2만2000개의 목표개수를 달성했다. 정식품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와 비대면 두유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두유는 아동시설,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많은 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신 덕분에 10번째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캠페인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그간 함께 해주신 소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내주신 사랑과 신뢰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매년 한국심장재단과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심장병 및 혈액질환 환우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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