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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신규확진자 총 61명, 국내발생 확진자는 51명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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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106명(해외유입 310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3명으로 총 2만441명(88.4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27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8명(치명률 1.68%)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추석 대목 실종이 우려되는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남대문 시장이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현황은 서울20,부산5,인천2,울산1,경기14,강원2,충북2, 경북4,경남1명으로 집계됐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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