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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신규확진자 61명, "서울·광주·대전·경기 집중"
  •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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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43명, 해외유입으로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091명(해외유입 16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1명으로 총 1만1832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7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3명(치명률 2.16%)이다.

4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지난달 27∼28일 이 교회 예배에 참석한 800여명 가운데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지역별로는 서울14, 광주15, 대전8, 경기4, 강원1,경북1, 해외유입18명으로 집계됐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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