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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 트렌드따라 시도해보는 파김치 요리
  •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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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최근 글로벌 푸드 트렌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바로 발효식품입니다. 장건강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발효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전통 김치 또한 훌륭한 발효식품입니다. 김치 종류중에서도 파김치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음식입니다. 특히 볶음우동에 넣으면 느끼한 맛이 줄어들면서 파의 독특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파김치 볶음우동' 요리은 기호에 따라 가다랑어포 대신 쪽파나 깻잎채, 김가루를 올려도 됩니다. 여기에 숙주를 추가로 넣으면 아삭한 식감까지 즐길수 있습니다. 요리과정중 식용유를 두른 팬에 다진 파를 넣고 파기름을 내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 재료

주재료: 파김치(100g), 양파(½개), 모둠 해물(100g), 우동면(300g)

부재료: 청양고추(1개), 가다랑어포(한줌)

양념장: 설탕(1작은술), 고춧가루(1큰술), 물(5큰술), 간장(1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올리고당(1큰술), 고추장(1큰술), 후춧가루(약간)

양념: 식용유(1큰술), 참기름(1작은술)

■ 만드는 법

1. 파김치는 5㎝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 썬다.

2. 모둠 해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3. 우동면은 끓는 물에 살짝 담가 면가닥을 푼 뒤 체에 밭쳐둔다.

4.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1큰술)를 두르고 센 불에서 양파, 모둠 해물을 볶는다.

5. 해물이 익으면 파김치, 청양고추, 양념장을 넣어 2분간 볶다가 우동면과 참기름을 넣고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볶는다.

6. 우동면에 양념이 고루 배면 그릇에 담아 가다랑어포를 올려 마무리한다.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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