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뉴스레터
  • 모바일
  • Cook
  • 비건키친
  • 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가 알려주는 로푸드 레시피<17>아마씨드 크래커
  • 2015.11.0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정리) 손미정 기자]수능 일엔 언제나 맹렬한 한파가 그 위용을 자랑했습니다. 예년보다 높아진 11월 기온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건강관리에 더 유의해야 할 시기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두뇌 회전을 돕고 원기회복을 도와줄 아마씨드입니다. 고대 이집트부터 꾸준히 약용으로 사용된 아마씨는 오메가-3와 식이섬유, 단백질, 각종 미네랄,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로 유명하죠.

낮은 열량과 높은 영양의 아마씨드 크래커로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D-DAY를 응원합니다!



<재료>

1 컵 올가니카 볶음 아마씨, 2 토마토, 1/2 잘게 다진 청양고추, 1 테이블스푼 간장, 1 테이블스푼 아가베 시럽(또는 꿀)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 줍니다.

2. 토마토를 퓌레형태로 만들어줍니다.

3. 토마토 퓌레에 아마씨드를 20분 동안 적셔줍니다.

4. 추가 재료들을 넣어 퓌레를 잘 섞어줍니다.

5. 들러붙지 않는 트레이에 얇게 오일을 두르고, 1CM 두께로 얇게 재료를 펴 줍니다.

6. 오븐에 20분 정도 굽고, 예쁘게 크래커를 썰어줍니다.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비건(vegan), 로푸드(raw food) 전문가. 16년 간 뉴욕과 헐리우드 유명인사들의 전담 셰프로 활약했다. 최근 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의 제품 개발 총괄 셰프로 영입됐다. 뉴욕대학교(NYU)와 프렌치 컬리네리 인스티튜트를 졸업했고, 생식계의 대가 메튜 케니의 로푸드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뉴욕의 유명 식당인 머써키친, 파스티스 등 에서 경력을 쌓았다.

balme@heraldcorp.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