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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가 알려주는 로푸드 레시피 ⑬피스타치오 통고구마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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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리)이정환 기자]고구마는 가장 다재다능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면역력 강화와 항염증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관절염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도 좋습니다. 유럽, 남미, 북미 또는 아시아에 상관없이 보편적인 뿌리채소로 널리 사랑 받고 있기도 합니다. 



올가니카에서도 역시 베스트셀러 제품이 건조된 고구마 제품인데요. 바로, 한국적인 슈퍼푸드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번 레시피를 통해 껍질을 그대로 활용한 고구마 요리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재료>

3~4개 중간크기의 고구마, 1/4컵 아가베 시럽, 1컵 피스타치오, 1큰술 잘게 자른 로즈마리, 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카옌페퍼

<만드는 법> 인분 : 4명 기준

1. 깨끗한 고구마를 각각 4~5웨지로 잘라둡니다.

2. 오븐이 있는 경우는 400도까지 미리 예열하여 올리브 오일을 팬에 두른 뒤 아래 ‘3번’에서 설명한 혼합된 재료를 고구마 위에 얹어 15~20분 정도 굽습니다. 냄비를 사용한 경우는 고구마만 부드러워질 때까지 15분 정도 삶습니다.

3. 피스타치오는 먹기 좋은 크기로 갈아 다진 로즈마리, 소금, 카옌페퍼와 혼합하여 줍니다.

4. 아가베는 다른 접시에 담아 고구마와 함께 제공합니다.


attom@heraldcorp.com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비건(vegan), 로푸드(raw food) 전문가. 16년 간 뉴욕과 헐리우드 유명인사들의 전담 셰프로 활약했다. 최근 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의 제품 개발 총괄 셰프로 영입됐다. 뉴욕대학교(NYU)와 프렌치 컬리네리 인스티튜트를 졸업했고, 생식계의 대가 메튜 케니의 로푸드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뉴욕의 유명 식당인 머써키친, 파스티스 등 에서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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