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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푸드 레시피]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가 알려주는 로푸드 레시피 ⑥건강한 야채 딥 만들기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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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리)손미정 기자] 가공되지 않은 야채 그대로의 소스는 온가족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는 보내는 건강한 방법이 됩니다. 특히 시금치와 아보카도, 된장의 조합은 영양가가 높기 때문에 1년 중 가장 더운 여름을 시원한 채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스로 제격입니다. 

항산화 효과, 비타민 E 및 프로바이오틱스(활생균)이 풍부한 그린 아보카도 딥은 누구나 간단하게 만들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셰프]


▶소스1 : 그린 아보카도 딥
  

<재료>

3 컵 신선한 시금치 잎, 1 아보카도, 1 큰술 화이트 미소, 2 큰술 신선한 레몬 주스, 1 작은 술 다진 마늘, 간을 맞추기 위한 약간의 소금과 후추

<만들기>

1. 믹서에서 모든 재료를 혼합 해줍니다.


▶소스2 : 로마풍의 씨앗 소스

야채 딥은 고전적인 이탈리안 소스로 비건 카페에서 종종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흰 빵을 슬라이스 해서 넣어 먹는 이 소스를 해바라기 씨앗이나 호박 씨앗과 같이 건강한 재료로 변경하여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방에 이미 준비돼 있는 어떤 견과류도 함께 넣어 응용할 수 있습니다. 붉은 파프리카는 비타민 C의 함유량이 높고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함께 차려내는 갖가지의 훌륭한 야채와 함께 상쾌한 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재료>

1/2 컵 신선한 빨간 파프리카, 1/2 컵 해바라기 씨앗, 1/2 컵 호박 씨앗, 2 큰술 신선한 레몬 주스, 2 큰술 포도씨 또는 올리브 오일, 1 큰술 아카시아 꿀, 1/2 작은술 마늘, 1/2 작은술 말린 오레가노(타라곤:향신료), 1/2 작은 술 소금, 맛을 내기 위한 약간의 후추

<만들기>

1. 모든 재료를 잘 혼합해 줍니다.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비건(vegan), 로푸드(raw food) 전문가. 16년 간 뉴욕과 헐리우드 유명인사들의 전담 셰프로 활약했다. 최근 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의 제품 개발 총괄 셰프로 영입됐다. 뉴욕대학교(NYU)와 프렌치 컬리네리 인스티튜트를 졸업했고, 생식계의 대가 메튜 케니의 로푸드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뉴욕의 유명 식당인 머써키친, 파스티스 등 에서 경력을 쌓았다.

bal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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