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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식전문가 크리스틴 조가 알려주는 로푸드 레시피 ⑤시원한 여름을 위한 비트스프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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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리)손미정 기자]비트는 사람들이 보기에 아름다운 붉은 빛깔을 가지고 있는 채소입니다. 또한 비타민과 몸이 좋아하는 이로운 영양소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몸에 흡수되면 두뇌와 피부, 에너지의 능력이 향상 됩니다. 비트는 퀴노아와 시금치와 같은 명아주 종(種)으로 정기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 진정으로 가치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차가운 야채 스프는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최고의 방법입니다. 주방이나 뜨거운 스토브에서 요리하는 대신, 단지 야채를 잘라 블랜더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올 여름 자신만의 레시피를 추가해 맛있고 건강한 비트 스프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셰프]


#5. 시원한 여름을 위한 비트스프




<재료>

2컵 다진 신선한 비트, 1/2 컵 햄프씨드, 1/2 컵 다진 양파, 1/2 작은술, 다진 마늘 2 큰술, 레몬 주스 또는 사과 사이다 식초, 1/2 작은술 로즈마리, 1/2 작은술 히말라야 소금, 1/2 작은술 후추, 1 컵 물, 장식(오이, 파슬리, 새싹, 햄프씨드)




<만들기>

1. 모든 재료를 고속 믹서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갈아줍니다.

2. 냉장고에 넣어둔 후 원하는 재료를 토핑해 시원하게 즐깁니다.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비건(vegan), 로푸드(raw food) 전문가. 16년 간 뉴욕과 헐리우드 유명인사들의 전담 셰프로 활약했다. 최근 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의 제품 개발 총괄 셰프로 영입됐다. 뉴욕대학교(NYU)와 프렌치 컬리네리 인스티튜트를 졸업했고, 생식계의 대가 메튜 케니의 로푸드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뉴욕의 유명 식당인 머써키친, 파스티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bal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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